출처 순복음가족신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연휴기간 홀로 한국에 있는 외국인을 위한 ‘2024년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설맞이 행사’가 11일 서울 마포 글로벌엘림재단 사옥에서 열렸다.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산하 글로벌다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가나·중국·인도네시아·미국을 비롯한 25개국 1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참석해 설날의 의미를 배우고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날 외국인들은 설날 노래 부르기, 퀴즈 맞추기 프로그램을 통해 설날의 의의를 배웠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외치며 세배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민속놀이인 윷놀이와 방패연 만들기 등의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즐기며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글로벌엘림재단은 문화 체험 외에도 외국인 심리상담 멘토링, 법령 이해 교육을 통해 이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연휴기간 홀로 한국에 있는 외국인을 위한 ‘2024년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설맞이 행사’가 11일 서울 마포 글로벌엘림재단 사옥에서 열렸다.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산하 글로벌다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가나·중국·인도네시아·미국을 비롯한 25개국 1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참석해 설날의 의미를 배우고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날 외국인들은 설날 노래 부르기, 퀴즈 맞추기 프로그램을 통해 설날의 의의를 배웠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외치며 세배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민속놀이인 윷놀이와 방패연 만들기 등의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즐기며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글로벌엘림재단은 문화 체험 외에도 외국인 심리상담 멘토링, 법령 이해 교육을 통해 이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