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다른 누군가 돕는 나눔의 주인공 되길”
글로벌엘림재단 주한대사 초청 오찬 및 다문화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이 2월 2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 누리볼룸홀에서 개최됐다. 재단은 31개국에서 한국으로 와 현재 27개 대학에서 학업 중인 학생 총 3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자리에는 벨라루스, 체코, 이스라엘, 페루 등 24개국 대사가 참석했다.

이영훈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이 자리가 국가와 국가, 사람과 사람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면서 “오늘의 격려를 마음에 품고 학업에 더욱 전념해 언젠가 또 다른 누군가를 돕는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22년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을 설립하고 240여 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이영훈 목사 “다른 누군가 돕는 나눔의 주인공 되길”
글로벌엘림재단 주한대사 초청 오찬 및 다문화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이 2월 2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 누리볼룸홀에서 개최됐다. 재단은 31개국에서 한국으로 와 현재 27개 대학에서 학업 중인 학생 총 3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자리에는 벨라루스, 체코, 이스라엘, 페루 등 24개국 대사가 참석했다.
이영훈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이 자리가 국가와 국가, 사람과 사람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면서 “오늘의 격려를 마음에 품고 학업에 더욱 전념해 언젠가 또 다른 누군가를 돕는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22년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을 설립하고 240여 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